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전남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장석웅 단독 등록 !!후보 심층 토론회 등 거쳐 5월4일 최종 후보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28  07:05: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지역 300여 개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전남교육자치실천회의(이하 전남교육회의)가 모집한 ‘전남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에 장석웅 전남교육감 예비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했다.

27일 장석웅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전남교육회의가 26일 등록한 후보를 대상으로 적격심사를 진행했고, 단독으로 응모한 장석웅 전남교육감 예비후보를 경선 후보로 확정했다. 전남교육회의는 장석웅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엄격한 검증과 민주적 절차를 거친 뒤, 전남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와 전남교육회의 지지 후보를 선정해 5월4일 발표할 예정이다.

   
   ▲  장석웅 예비후보

전남교육회의 후보 검증과 선출 일정은 29일, 5월1일, 5월3일 3회에 걸쳐 장석웅 예비후보 안내자료를 회원들에게 문자 발송한다. 30일 오후 4시부터 6시30분까지 후보 심층 토론회가 진행되며,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5월1일 오후 8시부터 5월4일 오전 12시까지 지지 후보 선정 투표가 진행되며, 5월4일 지지 후보를 최종 선정해 발표한다.

장석웅 예비후보는 “전남지역 300여 개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전남교육회의는 지난 2018년 민주진보교육감 전남추진위원회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있다”며 “전남 시민사회단체 지지를 받는 단일후보로 선정돼 멈춤 없는 전남교육 혁신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