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와 귀뚜라미그룹, ‘장학금 지원 업무협약’ 체결저소득가정 고등학생, 대학생에 3천만 원 장학금 지원 약속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사회공헌 앞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29  06:11: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와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이 27일 부시장실에서 ‘여수시 저소득가정 학업장려 장학금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현식 부시장과 김병관 귀뚜라미 유통부문장(이사)이 참석해 장학금 3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  여수시와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이 27일 부시장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저소득가정 학생들을 위해 3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시는 모두에게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귀뚜라미그룹의 뜻에 따라 모든 읍면동에서 고루 장학생을 추천받기로 했다.

먼저 27개 읍면동에서 고등학생을 각 1명씩 추천받고, 저소득가정이 밀집한 9개 면동에서 대학생 11명을 추천받아 총 3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병관 이사는 “귀뚜라미그룹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전국의 많은 학생들을 위해 다년간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다”면서 “이번 장학금이 여수의 꿈나무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지금 꿈꾸고 있는 미래가 꼭 현실이 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현식 부시장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큰 힘을 보내주신 귀뚜라미문화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우리의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키우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1985년 설립된 귀뚜라미문화재단은 ‘최소한의 교육 보장, 누구에게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이념 아래 장학금 지원 사업, 교육기관 발전기금 기탁 사업, 학술연구 지원 사업, 문화, 예술, 체육 분야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