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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전남도민과 지지자 1,000여 명 참석 '대성황"“전남교육 당당한 미래 위해 더욱 혁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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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1  0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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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가 ‘전남교육 짱짱하게! 아이들은 당당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30일 장석웅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승남 국회의원, 서동용 국회의원을 비롯해 전남도민과 지지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신원섭 전남학부모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장석웅 교육감은 전남의 학생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열린교육을 만들었고, 지난 4년 동안 전남에서 자식 키우면서 존중과 배려, 따뜻한 혁신을 몸으로 느꼈다”며 “학부모를 아이와 함께 성장시킨 장석웅 예비후보가 4년 더 전남의 미래교육을 책임져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경환 순천풀뿌리교육자치협력센터장은 “장석웅 교육감은 마을교육공동체의 양적 질적 성장을 견인했고, 마을과 마을사람들을 진정한 교육 주체로 이끌었다”며 “마을이 살아야 지역이 살고,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장석웅표’ 전남교육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

장석웅 후보는 “교사로서 교육현장 37년 경험, 전교조 위원장을 비롯한 교육시민 사회단체 활동 경험에 더해 지난 4년 민주진보 교육감으로서 도민들로부터 능력과 자질을 검증받는 시간을 보냈다”며 “전남도민들은 과분하게도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만족도 조사에서 33개월 연속 1위라는 지지를 제게 보내주셨고,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고 혁신과 미래로 나아가라는 뜻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은 백년지대계이기 때문에 그 무엇보다 한발 앞서 걸어야 하고, 진보적이어야 한다”며 “전남교육이 그동안의 변화와 혁신을 토대로 당당하게 미래로 나아가도록 더 혁신하고 열정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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