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6·1지방선거]이병노 후보,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경선후보 "최종 확정"“정책선거·클린선거로 군민들에게 답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01  00:4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1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지역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주목받고 있는 담양군수 경선을 앞두고 이병노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경선 후보자로 최종 확정됐다.

2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관위에 따르면 “담양군수 경선후보자로 이병노 후보와 함께 최화삼·김정오 예비후보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 이병노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이 같은 내용의 공관위 심사결과를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경선은 ‘3인경선’ 체제로 권리당원과 일반여론조사를 50%씩 합산한 점수로 최종 결정될 방침이다.

이 같은 중앙당 발표에 이병노 후보는 입장문을 내고 “근거 없는 여론선동과 네거티브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상식과 공정을 확인시켜 준 중앙당의 결정에 경의를 표한다”며 “정책선거와 클린선거로 당원들과 군민들의 지지에 답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경선 일정은 타 후보들의 이의제기 등으로 수차례 결정이 번복되며 최종 결정이 미뤄져 왔다.

앞서 전남도당 공직자선거후보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 담양군수 후보 경선자로 이병노 후보를 포함해 3인 경선을 결정했다.

하지만, 도당의 결정에도 타 후보들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부 언론보도 내용을 근거로 후보자격 박탈을 요구하는 집요한 정치공세는 멈추지 않았고, 급기야 중앙당의 판단까지 받아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이 후보는 “친구 모친상에 조의를 표한 것을 놓고 금품살포라 거짓선동하고, 올바른 판단을 돕고자 여론조사 참여방법을 안내한 것을 여론조작으로 둔갑시킨 왜곡보도를 내세워 헐뜯기에 혈안이 된 상황을 보고 자괴감마저 들었다”며 그간의 심정을 되짚었다.

이어 “일련의 상황에 대해 전남도당과 중앙당 비상대책위에 충분한 자료와 법적 근거 등을 마련해 적극 소명에 나서 비대위가 ‘3인 경선’을 의결함으로써 그간의 의혹이 충분히 소명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책도 비전도 없이 오직 가짜뉴스와 거짓선동, 네거티브로 담양의 미래선택을 진흙탕으로 끌고 가는 기득권 정치세력에게 담양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며 “정정당당하게 정책선거로 당원과 군민들의 선택을 받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5만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 담양의 지속가능발전을 이끄는 미래정치, 담양군민의 행복을 책임지는 책임정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