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제주방송국뉴스현장
제주도, 제주연안의 효율적 관리 방안 마련한다 !!29일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연안관리심의회 열고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안) 등 심의·의결, 고영권 정무부지사 “지속가능한 해양생태계 환경 조성 위해 노력·지원 아끼지 않을 것”
송승의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01  23:53: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제주특별자치도가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등 제주연안의 효율적인 관리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다.

제주도는 29일 오후 농어업인회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연안관리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지역연안관리심의회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연안 정비사업 추진상황 보고와 제4차 제주특별자치도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제4차 제주특별자치도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안)은 2022년부터 2032년까지 향후 10년간의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사항으로, 어항 부지, 소규모어항 지원시설, 도로 확장 등을 조성하기 위해 어항구역 내에서 최소한의 매립 면적을 반영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유수면 매립의 타당성 검토와 관계기관(부서) 협의를 통해 신창항, 전흘동항 등 총 6개 지구(6,497.96㎡ 규모)를 매립·조성할 계획이다.

고영권 정무부지사는 “해양생태계 보존과 발전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효율적인 연안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4차 제주특별자치도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안)은 6월 중 제주도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최종 고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