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신안군, 명품 조경수 기증 릴레이 !!명품 동백나무 기증식 열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02  04:3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은 지난 4월 15일, 천사섬 분재공원에서 「명품 동백나무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안군 압해읍 광립마을의 백명철님이 주택 화단에서 60여년 동안 높이 5미터, 폭 5미터 크기와 5단으로 수형을 정성으로 가꾸어 온 명품 동백나무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감상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기증자의 마음이 더해져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천사섬 분재공원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명품동백

2009년 4월 개원한 천사섬 분재공원은 지속적인 명품분재 확보 및 전시와 뜻있는 분들의 명품 조경수 기증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7일에는 전남 나주시에 거주하는 김정식님이 기증한 다간(多幹)의 명목 배롱나무 정원 제막식을 가진바 있으며, 이번 명품 동백나무 기증에 이어 최근 지역주민이 아름드리 호랑가시 나무를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와 현지 수목을 확인하고 굴취이식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천사섬 분재공원은 최근 290여점의 명품분재 확보와 뜻있는 분들의 명품 조경수 기증이 이어져 천사섬 분재공원의 위상 증진과 방문객들의 탄성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사계절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천사섬 분재공원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