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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1일 광주 5.18민주묘역에서 약30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호남출신으로는 유일하게 두 번씩이나 대권출마를 선언했던 노남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75일간의 전국적인 광폭 선거운동을 접고,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불과 이틀 남겨 놓은 시점인 지난 3월 2일 전격적으로 윤석열후보를 지지선언하면서 결국 0.7%(약126,000표 차이)차이로 윤석열후보가 당선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노남수위원장이 뒤늦게 인수위원회 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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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월 2일 노남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 국민의힘 중앙당에서 윤석열 당선인 지지선언 기자회견장면 |
노위원장은 광주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3학년 재학시절 삼성그룹 공채시험에 합격, 입사하여 약13년동안 삼성에서 마케팅과 경영혁신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1년에 수천억원의 매출영업관리뿐만 아니라 전세계 무역물류시스템 실무와 개선활동, 원가절감, 각종 프로세스 혁신, 등 회사에 눈부신 성과와 혁신을 이루어 냈다.
또한, 지난 2000년경 퇴직해서는 억울한 약자를 위한 사회정의운동을 전개하면서 각종 시민단체에서 활발한 봉사활동과 개인사업, 야학으로는 학사(조대법대졸업), 석사(전대 행정학 졸업)를 약19년만에 졸업하였고, 한편으로는 영호남지역주의 정치를 혁신하기 위하여 지난 2002년부터 무소속으로만 6번째 선거에 도전하여 호남뿐만 아니라 호남에서는 유일하게 두 번 대권에 도전했던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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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남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 |
특히 이번 20대 대통령선거에서는 노위원장이 전국노씨 중앙종친회 최연소 부회장으로 있는 상태에서 대권에 출마하여 전국에 약100만의 노씨혈족들과 광주 약150만의 유권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었다.
그러던중에 대선투표일 1주일 남은 상황에서 국민의 힘 중앙당 기자회견실에서 호남출신으로는 유일하게 대권을 출마했던 무소속후보가 전격적으로 윤석열후보를 깜짝 공개지지 선언함으로써 순식간에 유투브와 언론을 통해서 전국에 긴급뉴스로 타전 되었고, 결국 20대 대통령을 결정짓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였다.
사실상 노위원장의 지지선언이 막판 전국노씨가문 100만 유권자들과 광주표심을 흔들어 약126,000표 차이로 승리를 거머쥐었고, 심지어 노위원장의 지역구인 광주 북구 용봉동에서는 윤석열후보의 지지율이 광주평균 12.7%를 뛰어넘어 약15%대까지 치솟았다.
노위원장은 최근 서울대학교 최고위과정에도 합격해서 국가경영혁신을 위한 전문적인 지식을 광범위하게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성공적인 윤석열새정부의 총체적인 혁신과 국가미래비젼을 준비하는데 힘을 보태고 청년일자리 문제와 빈약한 광주와 호남권의 대변자가 되기를 적극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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