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제100회 어린이날 축하 메세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04  22:12: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전 광주교대 총장)는 4일(수)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올해 5월 5일 어린이날은 ‘100회째 맞이하는 어린이날’로 모든 어린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축하메세지를 전했다.

이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그동안 우리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없었다”며,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일상 회복이 진행되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 아이들이 오늘 하루만큼이라도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1월 민법에서 ‘징계권’ 조항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학대받는 아동에 대한 보호도 미흡한 실정이고 9~17세 아동・청소년 삶의 만족도는 OECD 회원국 중 최하위이다”며, “어린이들의 인권 보호와 아동의 권리 보장은 미래에 대한 최고의 투자이며 우리 어른들은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영유아・초등학생 대상 맞춤별 공약으로 ▲영유아 100% 무상교육 및 무상보육 실현, ▲아동학대・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관리 강화, ▲공사립 유치원 및 어린이집 균등 지원, ▲영유아 무상 급식 및 무상 간식 제공, ▲온종일 돌봄(야간 돌봄) 확대, ▲방학 중 급식 제공,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무상교육 추진, ▲학교급식 친환경 먹거리 50%이상 확대, ▲친환경 건축자재 100% 사용, ▲매년 전체 학교 안전진단 실시 등의 정책을 제시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