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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의원, 광주 서구을 행안부 특교세 6억 원 확보 !!풍암생활체육공원 꽃단지 조성 4억, 전평제 수변공원·사랑 어린이공원 정비 2억 확보, “노후된 어린이공원 재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생활 여건 마련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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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5  00: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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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의원(광주 서구을)은 4일 풍암생활체육공원 일대 꽃단지 조성비 4억 원과 두 곳의 노후 어린이공원 정비사업비 2억 원을 포함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풍암생활체육공원은 현재 건립 중인 서구복합커뮤니티센터가 준공되면 기존 이용객과 센터 이용객 등 많은 주민들의 방문이 예상되어, 공원 정비에 대한 주민요구가 높았다. 이번 사업으로 활용도 낮은 녹지공간에 꽃단지를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함께 오감을 자극하는 힐링 공간을 제공할 전망이다.

   
    ▲ 양향자 의원

또 전평제 수변공원과 상무2동의 사랑어린이공원의 노후 설비도 개선된다. 현재 두 공원은 조합놀이대가 노후화되고 시설 일부가 파손되는 등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제기되어왔던 곳이다.

양향자 의원은 “서구 주민들의 휴식처인 풍암생활체육공원을 자연친화적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의하고 설득한 끝에 이뤄낸 결과물”이라며 “유명산 야생화 단지를 포함하여 오감만족 꽃단지를 구축함으로써 풍암생활체육공원을 광주 시민 모두가 찾을 수 있는 지역 명소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노후 어린이공원 정비로 매월동과 쌍촌동 일대의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 환경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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