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제주방송국뉴스현장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봉축대법회, 도민이 행복하고 제주가 발전하는 새로운 시작되길”8일 관음사 대웅전서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대법요식’ 봉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09  00:16: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대법요식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8일 “오늘 봉축대법회가 부처님의 가르침인 자타불이(自他不二)의 실천으로 도민이 더 행복하고, 제주가 더 건강하게 발전하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10시 관음사 대웅전에서 열린 ‘불기2566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대법요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구만섭 권한대행은 “제주 불교계는 어려울 때마다 도민을 하나로 모아 위기를 이겨내고 도약의 기회로 만드는 구심적 역할을 해왔으며, 특히 코로나19에 대응해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희생과 어려움을 마다하지 않고 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올해 부처님 오신 날 봉축 표어가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인만큼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과 함께 희망을 꽃피는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관음사 주지인 허운 스님은 봉축사를 통해 “희망과 믿음이 충만한 제주도민과 불자 여러분들의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을 기원한다”며 “부처님 오심을 봉축하며 고통과 괴로움의 세상 속에서 평화와 번영, 행복의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래본다”고 말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본사 관음사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구만섭 권한대행, 좌남수 도의회 의장, 이석문 도 교육감, 안동우 제주시장을 비롯하여 조실 삼이우경 대종사, 주지 허운 스님 등 스님과 불자 1,0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대웅전 상단불공을 시작으로 육법공양, 감사패 및 후원금 전달, 관불의식 및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