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영광군, '2022 영광법성포단오제' 서막 알려 !!국가무형문화재 난장트기 공개행사 성료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09  04:22: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사)법성포단오제보존회(회장 양해일)는 지난 5일 법성포 뉴타운 공용주차장에서 난장트기 공개행사를 통해 “2022 영광법성포단오제”의 시작을 알렸다. 군민 및 관광객 300여 명이 참여하여 3년만에 개최되는 축제의 난장트기 공개행사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역사의 흔적을 간직한 난장기는 국가명승 제22호로 지정된 숲쟁이공원 부용교에 그 원형을 설치하였다. 주행사장인 법성포 뉴타운 공용주차장에는 한 해의 무사 안녕과 풍년·풍어를 기원하는 지역 기관사회단체의 깃발과 오색천을 연결하여 지역민의 화합과 법성포단오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였다.

   
   ▲  2022 영광법성포단오제 난장트기 공개행사 모습

2022 영광법성포단오제는 올해 6월 2일부터 6월 5일까지 4일 동안 법성포단오제 전수교육관 일원에서 ‘법성포 천년, 단오빛에 취하다’를 주제로 화려하게 막을 올릴 예정이다.

법성단오제보존회 양해일 회장은 “3년만에 군민 및 관광객들과 난장트기 행사를 함께할 수 있어 감회가 남다르다” 며, “난장트기를 시작으로 올해 축제를 잘 준비하여 영광법성포단오제가 왜 대한민국 최고의 전통 민속축제인지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축제 개최의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