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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는 8일 오후 3시 광주광역시의회 정문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자 선출 경선의 불복자 5인의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최근 본인을 둘러싼 확인되지 않은 의혹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었다”며 “의혹 제기 즉시 사실무근임을 해명하고, 제보자와 돈 받은자라고 알려진 인사들의 사실무근 증언과 광산갑지역위원회 등 당원조직의 공식적인 조사와 사실무근 발표가 있었음에도 마타도어와 정치적 악용이 지속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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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 제보자 B씨 기자회견 |
박 후보는 “특히 지난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에 참여했던 예비후보자들을 중심으로 허위사실이 급속히 전파되고 있으며 후보자 자격박탈까지 운운하는 등 당의 민주적이고 정당했던 경선과정을 부정하는 경선불복까지 공식화하고 있다”며 “마타도어와 정치적 악용을 보다 못한 최초 제보자가 결국 직접 기자회견을 자청해 사실무근이며 박병규는 결백하다며 기자회견을 했을 정도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경선불복자 5인의 기자회견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의 결과에 부정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경선불복자 윤모씨가 녹취록의 K씨 집에까지 찾아가 돈을 받았다고 증언하라 종용하는 등의 사례에서 기획과 공작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며 “광산과 더불어민주당 발전을 위해서도 관련자를 발본색원해 사법처리해 공작정치를 뿌리 뽑고 건강한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공론화 과정을 밝아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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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선불복자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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