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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공천장 수여’김이강 서구청장 예비후보, 새로운 희망 만들 것 !!가장 공정했고, 가장 혁신적이었던 공천, 민주당 자존심 걸고 반드시 승리할 것, “변화와 혁신, 정권 교체의 새로운 희망 앞장서 만들어 내겠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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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1  06: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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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 김이강 예비후보가 10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에서 6.1지방선거 서구청장 후보 공천장을 수여 받았다.

이날 정견발표에서 김 예비후보는 시민과 당원께 감사의 뜻을 먼저 전하며, “5년 후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는 다짐과 약속의 증표로 삼을 것”이라 말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 취임으로 새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대한민국을 검찰 공화국으로 만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5년 후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이강 예비후보는, 가장 공정했고 가장 혁신적이었던 이번 공천에서 탈락한 일부 후보들이 항의성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하는 행태에 대해 낡은 권력으로 규정하며, 민주당의 자존심을 걸고 승리해서 민주당의 변화와 혁신, 정권 교체의 새로운 희망을 앞장서서 만들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구태연한 자만심을 버리고, 서구를 새롭게 변화시키겠다는 결연한 의지로 경선 선거운동때보다 2배 더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경선 경쟁자였던 황현택 전)후보가 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하는 등 민주당 원팀 선대위를 구성하며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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