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지역소식
오하근 순천시장 후보 “민주당 원팀은 승리의 원동력”“탈당 복당 밥먹듯 하는 철새정치인 퇴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1  06:14: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오하근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가 민주당 원팀 정신을 강조하고 나섰다.

오하근 후보는 “먼저 경선에 승복하고 승자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넨 민주당 후보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  오하근 순천시장 예비후보

아울러 “경선에 참여했던 모든 후보들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 화합과 통합의 순천을 만들어 가야 한다”며 “경선과정에서 빚어진 갈등과 상처가 빨리 치유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오 후보는 “시·도의원 공천에서 탈락한 후보들 가운데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를 고민하는 후보가 다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과거 저도 도의원 공천이 확정된 상황에서 공천에 실패한 아픈 경험을 가지고 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당시에 저에게도 민주당 탈당의 유혹이 있었지만, 저는 끝까지 당에 남아서 민주당을 지키는 선당후사의 길을 걸었다”며 “진정한 민주주의는 결과에 승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하근 순천시장 후보는 “공천이나 경선에 불복하고 탈당과 복당을 밥먹듯이 반복하는 철새 정치인은 시민의 힘으로 퇴출시켜야 한다”면서 “자신이 몸담고 정치적 울타리가 되어준 정당을 본인들의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내팽개친 정치인들은, 본인을 지지해준 시민들 또한 언제든지 배신할 소지가 다분하다”라고 지적했다.

덧붙여 “경선에서 탈락하신 후보들 모두 함께 민주당 원팀으로 뭉쳐서 6·1지방선거 민주당 승리의 원동력으로 거듭나야 할 때”라면서 “경선 탈락의 아픔은 잠시 접어 두고 오직 시민이 잘사는 순천, 시민이 행복한 순천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일에 힘을 모아 줄 것”을 호소했다.

끝으로 오 후보는 “소병철 지역위원장을 주축으로 반드시 6·1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2023국제정원박람회 성공과 함께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순천을 만들어 내겠다”라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