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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의 교육공약 !!나주시를 ‘명품 교육도시’로 조성하겠습니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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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1  06: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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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후보는 ‘명품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교육정책을 발표하였다.

나주 혁신도시의 경우, 2020년 기준 초등학생 수는 6,234명, 중학생 수는 2,745명이 재학 중인데 이에 비해 초등학교는 4개, 중학교는 3개에 불과하여 학급 수 대비 학생 과밀화가 지속되어 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혁신도시 초등학교·중학교 신설하고 명문사립고를 유치하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초·중·고등학생들의 특기적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초6 대상(꿈이룸 내일 배움카드), 중1~중2 대상(자유학년제 내일 배움카드), 고1~고2 대상(고교학점제 내일 배움카드)으로 배움카드 지원,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외 유수 명문대학 유학 기회 제공, 16개 공공기관 연계 고교학점제 교육프로그램 운영, 특성화고 등 나주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융복합 진로교육 시행, 청소년 문화아카데미 운영, 다양한 동아리 활동, 청소년 참여예산제 도입으로 청소년 사업 확대, 교육 수강희망자에 대한 누구나 평생학습 바우처(예술·문화·스포츠 포함) 제공 등을 발표하였다.

   
 

특히, 미래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 전국 최고 수준의 ‘미래교육지원센터’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미래교육지원센터’는 ‘국제반 운영’, ‘청소년 문화예술센터’ 기능 등을 하게 되고, 운영방법으로는 설립추진위원회(학생, 학부모, 교육청, 전문가 등)를 구성하여 추진하고, ‘에너지자립형’ 건물로 신축하여 나주의 새로운 랜드마크화로 할 것이며. 시설에는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진로체험학습공간, 북카페, 자기주도 학습실, 프로그램실, 다목적실 등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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