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광주시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관리자 연수’ 실시학생 중심의 성장형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발돋움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2  07:12: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교육청이 11~13일 군산시 일원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1, 2차에 나눠 연수를 실시한다.

1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성장형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질 제고를 위한 정책설명으로 시작한다. 이어 관리자들은 분임토의를 통해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공유하고 고민을 털어놓으며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진다.

   
   ▲  광주시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관리자 연수’ 실시

또 12,13일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인 ‘주인공활동’의 성장을 위해 군산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자치배움터 ‘자몽(自懜)’을 방문한다. 현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사업 운영 모습을 직접 관람하고 담당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프로그램에 대한 조언도 구할 예정이다.

한편 ‘주인공활동’은 ‘주도성·인간관계·공헌’의 줄임말이다. 학생들이 일상에서 삶과 연계된 활동을 주도적으로 직접 실천하며 주인공처럼 자신 있게 자신의삶을 개척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학생자율자치 성장활동이다.

   
 

연수에 참석한 학교장은 “교육복지지원사업이 학교 내에서 학생의 복지 증진 및 행복한 성장을 목표로 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지원사업이 교내 소통과 나눔의 문화로 자리잡아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 안석 과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에서도 누구보다 앞장 서서 학생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교장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소외·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각 학교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잘 펼쳐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