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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열차이용객 증가에 맞춰 안전서비스 강화 !!열차 내 응급 및 이례상황에 대비한 여객구호물품 특별점검 시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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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2  07: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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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는 열차이용고객의 안전서비스 강화를 위해 열차 내 여객구호물품에 대한 특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열차이용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중대시민재해 예방과 안전확보 강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4월 말부터 5월 10일까지 여수고속철도열차승무사업소 주관으로 순천역과 여수엑스포역에서 출발하는 KTX 및 일반열차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관계자가 KTX-산천 내 자동심장충격기 및 산소캔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열차 내 여객구호물품은 응급환자 발생 등 긴급상황에 대비해 자동심장충격기(AED) 및 산소캔을 비치하고 있으며, 운행 중 사고 및 장애 발생 시 고객의 안전확보를 위해 확성기․안전지시봉․비상생수(이하 고속열차 한)․담요․베개 등 구호물품을 운용 중에 있다.

금번 특별점검을 주관한 광주전남본부 여수고속철도열차승무사업소 관계자는 “고객이 더욱 편안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여객구호물품은 열차승무원 일일점검과 매월 안전의 날 특별점검을 통해 이례사항 시 완벽히 운용되도록 지속 관리할 것” 이라고 밝혔다. 

   
   ▲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관계자가 무궁화열차 내 확성기 및 안전지시봉 등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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