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 12일 선관위 등록 위기의 전남교육 대전환위해 본격 선거전 !!“수능·청렴도 꼴찌 전남교육 살려놓을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3  06:48: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는 12일 오전 9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하고 사상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는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한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대중 후보는 “전남교육 대전환을 통해 위기의 전남을 구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 전남교육감에 출마해 전남지역 지방선거 출마자 가운데 첫번째로 후보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  선관위 후보등록

김대중 후보는 “우리는 지금 시시각각 변하는 대전환시대를 살고 있다”며 “대전환시대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심각한 위기 상황이기도 하다”며 현재 전남 교육 여건을 진단했다.

특히 김 후보는 “4차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현재 직업의 60%가 사라진다고 한다”며 “그만큼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이야기인 만큼 대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또 김 후보는 “전남의 17개 군은 가장 먼저 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며 “아이들의 불확실한 미래와 지역소멸에서 살아남는 길은 오로지 교육뿐이고, 전남교육 대전환을 통해 전남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런 위기상황에서 전남 교육은 수능성적 꼴찌, 청렴도 역대 최하위라는 부끄러운 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정치와 행정, 교육을 두루 경험한 저 김대중이 전남교육 대전환을 통해 살려 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후보 등록 후 전남 전역을 돌며 유권자를 직접 만나 전남 교육 현실을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전남교육대전환실천연대 상임위원장인 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는 노무현 재단 운영위원, 목포시의회 의장,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주민 직선 1,2기 전남도교육청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