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2.5.19 목 06:53
NGTV뉴스현장
역대 광주 서구청장, 현역 시의원 및 역대 의회 12명, 시민후보 서대석 서구청장 2차 "지지 선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4  14:51: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6.1 지방선거에서 광주지역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광주 서구청장 선거에 역대 서구청장과 서구의원, 그리고 현역 광주시의원 등 인사들이 대거 무소속 서대석 후보를 추가로 지지하고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서대석 후보 캠프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전주원 김종식 청장과 현 시의원인 송형일 의원, 서구의회 의원 고선란, 김영준, 이동춘, 오종환, 김영창, 김경도, 염동익, 강인택, 김경도 등 12명이 서대석 선거사무소를 찾아와 서대석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서대석 청장 후보 2차 지지선언

이들 인사들은 “대선패배로 인한 광주시민들의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광주시당은 여전히 성 관련 의혹으로 얼룩지고, 듣보잡 후보를 공천하여 정치 의식이 높은 서구민들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내었다.”주장하며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민주당의 오만에 회초리를 들어 서대석 후보를 당선시켜 망가진 민주당을 바로 잡아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이에 고무된 서대석 청장은 “선배 구청장님들과 의회 의원님들의 지지선언으로 다시 한번 서구민들의 민심은 저 서대석에게 있다는 것을 느겼다.”며 “오늘 지지선언을 해 준 선배들의 지혜와 경험을 빌려 기필코 승리해 주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대석 캠프 측은 오늘 지지 선언을 해주신 분들에게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줄 것을 제안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6·1지방선거]광주·전남 무당파 '민심' 대 민주당 '당심' 진검 승부 !!
2
[6·1지방선거]강동완.박혜자.이정재, "범민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 촉구"
3
광주시장애인체육회, 5·18민주묘역 참배 "5월의 광주정신 계승할 것"
4
강동완 광주시교육감 후보 “선거혁명으로 교육혁명을 이루겠다!”
5
박혜자 광주시 교육감 후보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하겠다”
6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제12회 곡성 장미축제 행사 대비 특별점검 !!
7
김한종 민주당 장성군수 후보 “300만평 반도체특화단지조성”유치하겠다 !!
8
“지역 청년들의 강인규 후보 지지 선언 이어져” 청년자영업자 단체 ‘나.청.공.’ 강인규 후보 지지 선언 !!
9
[6·1지방선거]영암군수 배용태 후보, 우승희 후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고발조치"
10
순천시장 노관규 후보, "허석시장의 좋은 공약들 계승하겠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 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412-1 드림빌 302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