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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壬辰年) 새로운 한해의 시작과 함께 빛고을에 첫 아이가 탄생했다. 새해가 밝은 지 1분만이다.
새해 광주에서 첫 출생아는 1월 1일 0시 01분에 광주시 북구 두암동 소재 에덴병원에서 태어난 장해수·박세영(북구 각화동 거주)씨 부부의 첫째 딸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광주거주 최장수 어르신으로 신묘년에 이어서 북구 양산동 최양단 어르신(115세)과 북구 중흥동 문기수 어르신(101세)로 확인했다.
이에 따라 강운태 광주시장은 임진년 첫 출생아에 대한 축하 메시지와 함께 최장수 최양단어르신과 문기수 어르신께도 건강과 장수기원의 축전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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