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 윤석열 정부에 전남지역 의과대학 요구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7  00:12: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소속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는 16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선거에서 시장으로 당선되면 윤석열 정부에 전남지역 의과대학 설립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노 후보는“‘윤석열 인수위의 전남권 의대설립 배제’를 철회하고 전남지역 특히 순천대 의과대학의 설립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의과대학과 그 부속병원도 없는 유일한 광역지자체가 바로 전라남도 이고 그중에 전남 동부권은 인구와 산업시설이 밀집되어있어 사실상 가장 수요가 많은 곳이다”라며 필요성을 강조했다.

   
         ▲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

노후보는 “의과대학과 부속병원은 그저 정치적 구호가 아닌 우리 순천시민의 삶에 산소와 같은 것이다. 노령화시대와 코로나 19와 같은 팬더믹 상황을 거치면서 그 어느 때 보다 순천대학교의 의과대학 설립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금번 ‘윤석열 인수위의 전남권 의대설립 배제’ 사태를 겪으면서 정권교체로 인한 호남의 교두보 상실이 더더욱 체감되는 가운데 ‘순천대의대설립’을 위해서는 “광범위한 정치력과 관록을 갖춘 시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특히 “순천의 집권세력인 민주당 소병철위원장은 여기에 아무런 입장도 대책도 밝히지 않고 있다”며 자신은 “무소속 시장 후보지만 더욱 더 당당하게 윤석열 정부에게 요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번 선거에서 시장으로 당선이 된다면 의과대학을 요구 하고 기다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투트랙 전략으로 먼저 지역의료기관들에게 정책적 지원을 해서 지역의료기관들의 기능 업그레이드와 전문화를 지원하겠다”는 실질적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이 모든 혜택은 우리 순천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인근 군단위를 비롯한 도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연결되어있고, 향후 통합메가시티로 나아가기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통합메가시티 전략과 연계하여 발언했다.

끝으로 노관규 후보는 “만약 이번 선거에서 당선이 된다면 더욱더 세밀하게 시민의 삶에 불편요소들을 찾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시장이 되겠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