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지역소식
영광군, 적극행정 호평!‘국·도·군 3관왕 달성’신기종 농기계 연구개발로 ‘국·도·군 적극행정 유공’거머쥐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7  06:58: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은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주최하는 ‘제2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 포상’에서 중앙부처로부터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적극행정 추진성과로 전라남도에서 시행하는 ‘전라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영광군에서 실시한 ’영광군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대회‘에서도 선정되어 ’국·도·군 적극행정 3관왕’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  농기계 연구개발 실증시험

적극행정 유공 내용으로는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영광군 자체 신기종 농기계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신기종 농기계 설계, ▲기술특허 등록, ▲품질인증·검증, ▲농기계 제품 상용화, ▲현장 기술보급 등 영광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에 크게 기여하였다.

적극행정 3관왕의 영예를 얻은 유공 공무원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기계 임대사업을 담당하는 유정훈 주무관(공업 7급)으로 “신기종 농기계를 개발하기까지 2년간 구슬땀을 흘렸고, 행정과 농업인의 현장 목소리를 담아낸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신기종 농기계 기술보급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화 촉진과 농기계 임대사업 발전도모를 위해 ‘내실있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과 ‘드론 이용 활성화’, ‘농기계 규제 발굴·완화’ 등에도 적극행정을 도모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