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전남노동권익센터, 노동권익보호 상생협약 체결 !!사회적경제기업 근로자 권익보호에 최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8  06:47: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와 전남노동권익센터는 지난 16일 사회적경제기업 근로자들의 권리향상과 노동 권익보호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두 기관은 ▲사회적경제기업 근로자 소통창구 운영을 통한 고용유지 및 고충 개선관리 ▲노동관련 정보공유 등 상호 협력 ▲노동자 역량 교육, 노동 상담 및 법률서비스 적극적인 연계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발전과 근로자들의 사회경제적 권리 향상, 일자리창출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  노동권익보호 상생 협약식(단체)

이번 협약은 사회적기업이 설립목적인 사회적 가치실현에 더욱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감독하기 위한 사회적기업 운영관리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되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근로자 복지 증진 및 건전한 노동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전남노동권익센터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에 종사하는 근로들의 권익보호와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노동권익보호 상생 협약식(좌측 문길주 전남노동권익센터장 - 우측 위영애 순천시 일자리경제국장)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