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더불어민주당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 ‘체인지 유세단’ 출정식정문성 상임선대본부장이 유세단 직접 챙겨, 김이강 ‘유권자에 진심으로 다가서는 유세’ 당부, 새롭고 행복한 서구 함께 만들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9  04:19: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의 체인지 유세단이 18일 오후 3시 금호동 캠프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체인지 유세단은 김이강 후보가 지속 추구하는 새로운 선거문화 혁신에 뜻을 반영하여 소음을 최소화하고, 시민들께 불편함을 주지 않는 유세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공식 선거운동이 개시되는 19일 아침 유세운동을 시작하며, 유세본부장에는 하형관 체인지 캠프 선대위 IT본부장이 맡았고, 정문성 상임선대본부장이 직접 챙긴다.

정문성 상임선대본부장은 ”유세 운영 지침을 준수한 채 세련되고 즐거운 유세로 참여자와 유권자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고, 열정적인 운동으로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에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는 ‘유세단원 선거사무원 유권자 그 누구의 사고도 없는 안전이 준수되어야 하며, 유권자에 진심으로 다가서는 유세’를 당부하며, “민주주의 꽃 선거를 축제로 여겨 즐겁게 운동하고, 반드시 승리하여 새롭고 행복한 서구를 함께 만들자”라고 말했다.

한편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는, 20일 10시 30분 풍암호수공원 유세현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원팀 행보의 일환이자 새로운 선거문화 실천을 위해 ‘강기정 광주시장 후보와 합동 경청 유세’를 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