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2.7.1 금 12:11
완도방송국지역소식
완도군, 국제수산식품전시회서 수출 기업과 홍보관 운영 !!관내 기업 9개소와 전복, 해조류 등 완도 수산물 우수성 알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9  04:49: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은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 참가해 청정 바다에서 생산되는 완도 수산물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있다.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산식품전시회이자 국내외 수산 바이어, 전문가, 유통 업체의 교류가 이루어지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완도군은 관내 수산 기업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위해 매년 참가하고 있다.

   
   ▲  완도군, 국제수산식품전시회서 수출 기업과 홍보관 운영

군은 올해 9개소의 수출 기업과 함께 공동관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9개소의 수출 기업은 누리영어조합법인, 다시마전복수산, 완도사랑S&F, 해청정, 세계로수산, 완도다, 흥일식품, 해성인터내셔널, 이뮨삼육오 등이다.

홍보 부스에서는 전복 차우더, 전복 감바스, 광어 죽 등 다양한 완도 수산 식품을 국내외 바이어들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군은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인 ASC 홍보 공간도 별도 운영하며 아시아 최초로 ASC 인증을 받은 완도 전복과 세계 최초, 최대로 ASC-MSC 인증을 받은 해조류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완도군 공동관을 둘러보다 제품을 구입한 관람객은 “완도 전복, 다시마 등이 좋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는데 요즘 트렌드에 맞게 간편식이 다양해서 신선하게 다가왔다”라고 말했다.

완도군은 향후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국제박람회의 공동관 운영을 통해 수출 기업의 판로 개척에 힘을 싣고, 수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시교육청, 전교조광주지부·광주교사노조 공동교섭단과 단체협약 체결식 개최 !!
2
[영상]박대우 민생당 광주시당 위원장, "광주글로벌모터스, 민간매각 촉구위한 협의체 구성 시작"
3
고흥군, 가축시장 및 TMF 사료공장 준공식 개최 !!
4
해남군“민선8기 힘찬 출발”군민 소통행사로 열려 !!
5
이정선 광주교육감 당선인 “상생, 협치로 광주교육 혁신”
6
‘아름다운 퇴장’ 구충곤 화순군수 “군민 은혜, 더 큰 정치로 보답” 3선 불출마, “일할 기회 얻게 돼 영광...새로운 정치 행보 모색”
7
서삼석 의원 “2018년 기간 만료된 정부 물관리 계획 수립 안해”
8
함평군, ‘농가고통 분담’ 쌀값 폭락 판매촉진 운동 전개 !!
9
문인 북구청장, 확실한 변화! 새로운 도약! 민선 8기 출범 !!
10
양향자 위원장,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 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412-1 드림빌 302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