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지역소식
곡성군, ‘장미꽃길 함께 걷자’워크온 걷기 챌린지 개최 !!곡성군민 걷기 문화 조성 및 신체 활동 중요성 인식 제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9  20:40: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이 제12회 세계장미축제를 맞이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걷기 문화 활성화와 지속적인 신체 활동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계장미축제 기간인 5월 21일부터 6월 6일까지 챌린지를 운영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  곡성군,‘장미꽃길 함께 걷자’워크온 걷기 챌린지 개최

챌린지에는 곡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위해서는 휴대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곡성군보건의료원’ 워크온 커뮤니티 검색한 후 가입해야 한다. 그리고 챌린지 화면에서 ‘참여하기’를 선택해 목표 걸음 수 달성 후 ‘응모하기’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챌린지 목표는 17일간 17만보를 걷는 것이며, 목표 달성자 중 17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챌린지 외에도 곡성군은 매월 워크온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곡성군 굿모닝 워킹프로그램’ 가입자 중 월 누적 35만보 이상의 걸음 수를 기록한 사람이 우수 참여자로 분류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향후 선착순 걷기 등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니 많은 군민들이 워크온을 활용해 걷기에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 워크온을 통해 생활 속 건강 걷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주민들의 건강도 챙기고 걷기 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수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