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맡는다면 광주 변화 가능”후원회장 자격으로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 격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0  23:02: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 후원회장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광주를 사랑하는 박혜자 후보가 광주시교육감을 맡는다면 광주교육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응원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지난 19일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박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다.

   
   ▲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응원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데 선거운동 개시 첫날인 이날 박 후보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국회의원 시절 보수정부가 아시아문화전당 역할을 축소시켜려 할 때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는데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가 나홀로 나선 것이 기억에 남는다”며 “이렇듯 당찬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가 선거에 당선된다면 광주교육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정 전 총리는 “광주에는 광주시교육감 후보로 나선 박혜자 후보와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로 나온 강기정 후보가 있다”며 “각각 광주시교육감과 광주시장이 된다면 광주시민을 잘 모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정 전 총리는 이어 “저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종로로 출마했는데 오세훈 후보에게 지지율이 10% 이상 지고 있다가 결국 역전했다”며 “남은 선거기간 동안 끝까지 최선을 다해 승리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정세균 전 총리와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국회의원 시절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함께 활동 한 바 있다. 이를 시작으로 정 전 총리는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후보의 교육 전문성을 능력과 진정성을 높이 사 박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았고 이후 선거를 적극 돕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