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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4번 이승옥 강진군수 후보가 어르신들과 아동들을 위한 복지공약을 발표했다.
이승옥 후보는 오늘 오전 10시, 강진종합버스터미널을 방문해 어른신들을 만난 자리에서 효도지원금 신설 등 복지강화에 힘쓰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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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세현장 (오감통) |
이를 위해 민선 8기가 시작되는 내년부터 강진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매년 5월 8일 어버이날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효도지원금 30만원씩을 지급하고, 100세 이상의 어르신에게는 장수축하금 100만원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또 청년이 살기 좋은 희망강진을 만들기 위해 강진에서 낳고 자란 아동들에게 7살까지 월 50만원의 아동수당 지원 조례도 민선 8기 군수 취임 즉시 제정해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승옥 후보는 또 “다시는 우리 강진에서 고소고발로 지역 갈등을 부추기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고, 금품 살포 등 불법선거로 군수가 되는 일 또한 결코 있어서도 안될 것"이라며, "진실이 승리하는 선거가 되도록 이승옥을 한번 더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승옥 후보는 “민주당 강진군수 후보 3차 결선 여론조사에서 권리당원, 일반군민 모두 50%가 넘는 지지율로 상대후보를 이겼다”며 “군민여러분께서 끝까지 확실하게 밀어주신다면 꼭 승리해 다시 민주당에 복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옥 후보는 끝으로 “청년을 아끼고, 어른신을 공경하고, 군민 모두를 존경하며 강진의 4년을 책임지고 더 발전시키라는 군민의 지상명령을 받아 무소속 기호 4번으로 출마를 했다”며, “재선에 꼭 성공해 다산의 목민정신을 실천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옥 후보는, 7급 공채로 강진에서 공직을 시작해, 전라남도 행정지원국장, 관광문화국장, 여수부시장을 거쳐, 민선 7기 강진군수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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