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정종순 장흥군수 후보 사무소 격려차 방문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2  02:04: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1일 12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정종순 장흥군수 후보 사무소를 격려차 방문했다.

정종순 장흥군수 후보는 민선 7기 장흥군수로 선출된 후 장흥군을 ‘스포츠메카’로 구축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지난 4년 동안 다각도의 노력을 전개해 왔다.

   
   ▲ 정종순 장흥군수 후보 격려

정종순 후보의 대표적인 성과로 꼽히는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건립은 장흥군에 매년 10만 명의 체육인이 방문하는 계기를 만들어냈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 4월에 기공식을 가진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의 건설 현장을 방문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같은 날인 21일 정종순 장흥군수 후보 선거 사무소를 방문했다.

정종순 후보는 “장흥군이 ‘스포츠메카’로 거듭나는 과정에 늘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민선 7기에 세운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정종순 장흥군수 후보

이기흥 회장도 “대한민국의 스포츠 발전을 위한 장흥군의 그간 행보와 노력에 감사드린다. 장흥군이 대한민국 스포츠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기를 기원하며 후보님을 응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장흥을 스포츠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스포츠메카’는 정종순 장흥군수 후보의 핵심 공약 중 하나다. 앞서 언급한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에 이어 ‘정남진 종합스포츠타운’도 지난 4월 기공식을 가졌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