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후보, 새로운 광주시대 위한 전남과 상생 ‘속도’나주·담양 등 상생협약으로 시·군 광역협력 기틀 마련 광역교통망 구축·서남권 관광벨트 조성 등 협력키로 약속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3  04:09: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가 전남과의 상생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강기정 후보는 최근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와 상생정책협약을 맺은데 이어 나주·담양 등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초광역협력사업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와 이병노 담양군수 후보가 상생정책협약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기정 후보와 이병노 담양군수 후보는 21일 오전 10시 이병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상생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

양 후보는 △광역교통체계 개선 △생활·문화 교육체험 프로그램 발굴 및 추진 △문화자원 연계를 통한 서남권 익사이팅 관광벨트 조성 △관광 마이스 활성화 공동프로그램 운영 △스마트드론물류산업 지원 등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 윤병태 나주시장 후보가 상생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나주 남평농협에서는 광주·전남빛가람혁신도시 상생발전협약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강기정 후보, 김영록 후보, 윤병태 나주시장 후보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미래첨단산업 △광역교통망 △정주 환경과 교육 등 생활·경제권 통합을 위한 공동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강기정 후보는 “최근 김영록 후보와 함께 상생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공동노력 등을 선언한데 이어 기초단체와 협력 기틀을 마련해 뜻깊다”며 “이번 협약은 특정 지역을 위한 것이 아니라 광주·전남이 공동 발전하기 위한 초석이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도민은 결혼식, 돌잔치, 회갑 등 인생에 가장 기쁜 날 광주에 와서 시간을 보낸다. 광주가 이만큼 성장하는 데는 전남의 역할이 컸다. 이제 광주는 전남의 손을 맞잡고 함께 커야 한다”며 “이미 지자체 간의 개별 경쟁으로는 지역 소멸 위기를 막을 수 없다. 행정단위를 뛰어넘는 초광역협력으로 경제·생활통합을 추진해 광주·전남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