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신안군, 찾아가는 금연 클리닉 등 금연지원사업 박차 !!담배 연기 없는 “청정신안” 함께 만들어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4  07:3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이 담배 연기 없는 청정 신안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흡연율 감소와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금연 클리닉 운영 ∙금연환경 조성 및 금연교육․홍보 ∙금연구역 지도․점검 등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  금연클리닉

찾아가는 금연 클리닉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금연 희망자를 직접 찾아가 주기적 금연 상담과 보조제를 지원하고 추가적인 비대면 전화 상담 서비스까지 제공해 금연 참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호평이다.

또한 간접흡연으로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영유아 건강 보호를 위해 직영 어린이집 5개소에 태양광 금연 표지판 설치를 추진하고, 올 하반기에는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흡연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금연캠페인

한편, 지난 18일에는 세계 금연의 날(5.31.)을 앞두고 지도읍에서 흡연의 폐해와 간접흡연의 피해 예방,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품과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금연 홍보 캠페인에 나서기도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로 35회째인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담배 연기 없는 청정신안 만들기에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해 주기를 당부하며 건강하고 깨끗한 금연 환경 조성과 군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