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 ‘노후신도시 재생·특별법’ 상무지구 포함 처리 촉구 !!서구는 광주 경제의 핵심, 그 중심인 상무지구 재생 및 개선 필요, 도심융합특구 기초, 대한민국 최대 상업지구로 만들어 MICE 산업 발판 삼을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6  04:48: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가 24일 노후신도시 재생·개선 특별법에 상무지구가 포함되어야 한다며 촉구에 나섰다.

송갑석 국회의원이 지난 20일 박찬대·하태경의원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노후신도시 재생 및 개선을 위한 특별법안’의 신속한 논의와 처리를 촉구한데 이어 지역 정치인으로는 두 번째로 해당 안건에 대해 주장한 셈이다.

   
   ▲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

해당지역을 토대로 이번 6.1지방선거 광주 서구청장에 출마한 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거머쥔채 지역의 다양하고 세심한 현안을 기반으로 정책을 만들고 공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서구는 광주 경제의 핵심이고, 그 중심인 상무지구가 1기 신도시와 같은 시기에 조성된 지방거점도시’라며 이번 노후신도시 특별법에 당연히 포함시켜 재생 및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이강 후보는 “도심융합특구의 기초가되는 상무지구를 대한민국 최대 상업지구로 만들고, MICE 산업의 발전에 발판으로 삼겠다”고 했다.

한편 김이강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진행된 TV토론에서 MICE산업 발전방안으로 상무지구를 중심으로한 도심융합특구에 대해 의견을 발표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