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박홍률 목포시장후보측, 혐의없음 사건 고소 여성 음독 불법 악용 등 고발 !!“성추행으로 제명”, “자신의 배우자 금품제공 배후지목” 등 허위사실 비방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7  04:42: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측이 최근 방송토론회와 선거운동 기간에 무차별적으로 자행된 불법선거운동에 대해 선관위와 사법기관에 김종식 상대후보를 고발 조치했습니다.

박 후보 측은 “가짜 미투 고소 사건으로 억울하게 민주당에서 제명되고 당선이 유력한 후보로서 목포시장 선거 경선 기회마저 빼앗겼지만, 지난 4일 혐의없음으로 경찰 수사가 종결된 이후에도 상대 후보 측이 끈질기게 가짜 미투 사건을 흑색선전에 악용하고 있어 선거질서가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 측은 “김종식 후보가 지난 25일 광주방송에서 실시한 선거방송 토론회에서 ‘성추행으로 제명당했다’고 주장하고 ‘고소한 여성이 음독했다’며 ‘박 후보에게 사과를 요구’한 것은 혐의 없음으로 종결된 사건이 마치 성추행을 한 것처럼 시청자에게 오해받고 고소인 여성의 음독이 박 후보 측 책임으로 비쳐질 수 있게 의도된 발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같은 토론회에서 “김종식 후보 배우자가 현금 100만원과 새우 15상자를 돌리다 선관위에 신고된 사건에 대해, 박홍률 후보 최측근이 연루돼 곧 사법조치가 뒤따를 것이라고 발언함으로써 후보자를 비방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오늘(26일) 김종식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 김종식 후보 선거사무소 전화번호로 ‘고소인 여성이 음독한 소문에 대해 억울해서 음독했다’며 ‘박홍률 후보와 지지자들에게 2차 가해를 멈추라’는 문자를 보낸 사실도 경찰 수사를 부정하고 박홍률 후보의 미투를 기정사실로 퍼뜨린 것이라며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밖에 기사 형식을 빌어 고소인 여성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퍼뜨린 두 개 인터넷 신문사에 대해서도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