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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구 후보 친동생의 공무원 폭행과 구 후보 아들의 해킹 범죄 의혹 성토" "역대급 인파 연일 몰려, 화순 민심은 무소속 후보 당선 기대감 높아져…"
전 화순군수이자 무소속 후보인 전완준 후보가 지난 29일 오후 7시 30분 광덕문화광장에서 진행된 ‘전완준의 비전토크콘서트’ 유세현장에서 역대급으로 수많은 인파를 끌어모아 지지를 호소했다.
젊은 부부와 농민, 직장인, 고령의 어르신까지 직업과 세대를 가리지 않고 많은 주민들이 광덕문화광장 토크콘서트 유세장을 가득 메웠다.
유세현장을 지켜본 한 유권자는 “전완준 화순군수 후보와 무소속 연대 후보들에게 화순 민심의 돌풍이 불고 있다. 오늘 전완준 후보의 토크콘서트 유세는 정말 가슴이 뭉클해지는 장면이고 눈물이 났다”라며 “군민들의 선택은 이미 귀울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전완준 후보를 비롯한 무소속 연대 후보들을 지지했다.
또다른 유권자는 “오랫동안 지켜봐 온 우리 전완준 군수 후보는 일밖에 모르는 진짜 일꾼”이라면서 “4년 동안 일 잘할 전완준 군수 후보에게 힘을 실어달라”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지지유세에 나온 박모 교수는 “전완준 군수 후보는 배짱과 뚝심의, 화순의 4번 홈런타자”라면서 “홈런타자에 타율도 좋았던 전완준 군수 후보야말로 화순의 진짜 일꾼”이라며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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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전콘서트를 진행 중인 전완준 후보 |
전완준 후보는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군민분들께서 끝까지 힘을 모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문을 열면서 “화순의 운명은 우리 화순군민이 결정하는 것”이라며 “화순군민의 여론을 무시한 정치꾼 신정훈 국회의원의 결정은 화순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이라고 성토했다.
전 후보는 또한 “오직 화순의 주인은 화순군민이다. 화순군민이 선택한 저 전완준에게 압도적으로 힘을 실어달라. 반드시 화순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라며 “구복규 후보의 친동생에게 관급공사일감 몰아주기 의혹과 친동생의 공무원 폭행 의혹 그리고 구복규 후보 아들의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컴퓨터 해킹 범죄 의혹에 대해 당락 여부와 무관하게 반드시 진상 규명을 하겠다”고 한껏 발언의 수위를 끌어올렸다. 지지자들은 이 같은 전 후보의 발언에 전완준을 연호하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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