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멈추지 않는 전남 학부모들의 장석웅 지지 선언 !!5무 급식, 내집 앞 돌봄 등 공약에 대한 호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31  04:50: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학부모들의 장석웅 교육감 후보에 대한 릴레이 지지 선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30일 전남학부모회 등에 따르면 전남 지역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장석웅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SNS 등에 올리는 형태로 지지 선언을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학부모들은 장석웅 교육감의 공약과 교육철학에 주목하고 있다. 장석웅 후보가 교육감 재직 시절부터 아이들을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로 인식하며 좋은 교육정책을 펼쳤고, 앞으로 4년도 아이들을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는 좋은 정책들을 내놓고 있다는 것.

전남학부모회 황현선 연합회장은 “장석웅 후보의 공약을 보면 5무(GMO, 방사능, 농약, 첨가물, 항생제) 급식 전면화와 급식단가 상향, 사립유치원 전념 무상교육, 내집 앞 돌봄 등 학부모들의 마음을 끄는 정책공약들이 많다”며 “일반 도민보다는 학부모들이 전남교육감 선거에 관심이 많고, 공약도 꼼꼼치 비교해 보는 측면이 있어 장석웅 후보에 대한 지지도가 높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혼자 결정하고 투표하기보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감에게 투표할 수 있게 주변에 올바른 정보를 알리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며 “전남 학부모들의 장석웅 후보에 대한 자발적인 지지 선언들도 그런 움직임의 하나다”고 분석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