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 67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국가유공자의 애국충정 계승 , 보훈 문화 군민 확산 분위기 제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08  06:3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송귀근)과 9개의 군 보훈단체는 지난 6일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군립 고흥현충공원에서 추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공식적인 현충일 기념행사를 갖지 못하거나 최소화하여 개최해 오다 방역수칙이 완화되면서 3년 만에 4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  고흥군, 67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이번 추념식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것으로, 조국을 지키기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를 통해 존경의 예를 갖추고 그 유가족에 대한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송귀근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조국을 수호하고 평화와 자유를 지켜내기 위해 몸 바친 호국영령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그 유가족 분들에게도 깊은 감사와 위로를 드린다”면서, “군 보훈단체가 오는 7월 새로이 출범하는 민선 8기 고흥 발전의 튼튼한 주춧돌이 되어 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6월 7일 정례조회에서 국가보훈대상자 10분께 군수 표창패를 수여하여 보훈가족의 사기를 고취시키고, 군민 보훈문화 확산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