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영암군,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 “은상” 수상제2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 참가, 주요 축제 및 관광지 홍보 성공적 마무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10  03:58: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은 6월 3일부터 6월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2 제2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 기초자치단체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는‘축제로 하나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 관광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축제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지방신문협회가 마련한 대한민국 유일의 축제 전문 박람회다.

   
   ▲  대한민국대표축제박람회

지난해 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참가하여 영남권에 전남 축제의 인식을 넓힌 바 있는 영암군은 올해도 참가하여 2년 연속 영암왕인문화축제를 비롯해 월출산 국화축제, 마한축제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그 노력을 인정받아 2022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 기초자치단체 부문 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외에도 영암군 홍보관에서는 이벤트 행사로 퀴즈 및 테이블 컬링를 진행하여 관광상품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하였으며 축제산업 관련 바이어상담 및 전문가 특강에 참여하는 등 하반기 이어질 축제 준비에도 박차를 가했다.

   
 

영암군은 “박람회를 통해 우리군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축제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였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박람회 참여를 통해 영암군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