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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기술심의위원회 14개 분야 250명으로 구성 !!기술심의위원 공사 시행 건설사업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 심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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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14  05: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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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공사에서 시행하는 건설분야의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 심의를 위해 기술심의위원 250명을 선정하고 그 명단을 공사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선정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22.6.1.∼24.5.31.) 공사에서 시행하는 건설사업의 계획수립 및 변경에 대한 경제적, 기술적 타당성 심의와 공사에서 발주하는 입찰에 대한 설계심의 등을 수행하게 된다.

   
   ▲  한국농어촌공사

기술심의위원은 공정한 평가와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 공사 직원과 함께 외부 전문가를 같은 비율로 구성하였으며 외부 전문가의 경우 학계·공공기관·민간 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선별하여 균형 있는 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이병호 사장은“공사에서 시행하는 건설공사의 품질확보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심의위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 뒤 위촉된 위원들에게“각자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시각으로 최적의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기술심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작년 한해 동안 공사에서는 총 45건의 기술심의를 통해 건설공사의 시공 안전성과 설계 품질을 사전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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