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 4일부터 3일간 열리는 2013 영암 F1 코리아그랑프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영암군(군수 김일태) 공무원이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6일 영암군 공무원 50여 명은 전북 완주 대둔산에서 영암 F1 홍보용 모자, 볼펜, 우산 등 홍보물을 전달하며 산행 홍보투어 행사를 실시하였다.
영암군에서는 매주 토‧일요일 전국을 돌며 마운틴 투어 행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국제대회 개최지로서의 위상 정립과 홍보효과 극대화를 모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