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광주광역시, '2022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24일 개막 !!26일까지 우수 수공예품 전시·판매, 체험행사도 ‘풍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16  23:17: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역 최대 수공예품 전시 행사인 ‘2022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제2·3전시장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재)광주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는 재능과 솜씨로 빚어낸 우수 수공예품의 홍보 마케팅과 판로 지원을 통해 지역 공예문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광주를 비롯한 전국에서 200여 개 수공예 공방이 참여한 가운데 3년만에 예년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총 전시 부스는 240개로 일반공방관, 공예명장관, 대학관, 광주우수공예브랜드(오핸즈) 홍보관 및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지역예선 입상작 전시관 등으로 구성된다.

일반공방관에서는 섬유공예, 한지, 도자, 금속, 목공예품 등 전통공예품은 물론 생활자기, 천연 염색품, 천연 비누, 패션잡화류 등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생활공예 상품들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광주우수공예브랜드(오핸즈) 홍보관,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지역예선 입상작 전시관, 지역 대학관 등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특별전시관에서는 광주지역 명장들의 우수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 문의 : (재)광주디자인진흥원 자료융합팀(062-611-5031)

한편, 24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전시관 입구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오핸즈 브랜드 상품 지정 인증패 수여식과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지역 예선 입상자 수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예를 포함한 문화·예술분야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3년만에 제 모습을 찾은 이번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가 지역 수공예 공방에는 다시 일어날 힘을, 시민들에게는 일상의 즐거움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