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지역소식
‘시민이 인수위에 바란다’ …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 시민신문고 운영 !!각계각층 시민 의견 집대성 … 민선 8기 시정 밑그림 반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20  03:50: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민선 8기 나주대전환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시민과 함께 민선 8기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온라인 소통창구인 ‘시민신문고’를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수위는 이날 시민이 온라인을 통해 직접 인수위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민선 8기 나주대전환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바란다’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 시민신문고 홈페이지

홈페이지는 인수위 활동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시민 누구나 다양한 의견을 여과 없이 수렴하는 소통 창구인 시민 신문고(시민이 인수위에 바란다)운영에 중점을 뒀다.

인수위는 시민 신문고를 통해 제안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집대성하고 윤 당선인의 공약과 비전, 민선 8기 시정 밑그림 등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시민신문고는 인수위에 바라는 점, 민선 8기 시정 비전과 방향,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지역 현안 및 일상 불편사항 건의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인수위 홈페이지는 도메인 주소(https://www.naju.go.kr/insu) 또는 기존 나주시청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연계해 접속하면 된다.

세부 메뉴는 ‘위원장 인사말’, ‘인수위 조직도’, ‘위원회 소개’, ‘시민 신문고’, ‘인수위 활동’ 란으로 구성했다.

인수위는 온라인 접속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인수위 유선 상담 콜센터(☎061)331-9792~3)도 운영하고 있다.

여성구 민선 8기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원장은 “인수위는 열심히 일하는,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형 인수위, 시민과 소통하는 인수위를 지향한다”며 “시민신문고를 통해 각계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담고 시민이 주인 되는 참여·자치의 민선 8기 시정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