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지역소식
완도군, 전남형 청년 마을 ‘오리가리’ 조성한다 !!공모 사업 선정 3억 투입,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 위한 마을 만들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24  01:05: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은 「2022년 전남형 청년 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에 청년 단체인 ‘완망진창(대표 김유솔)’이 제안한 ‘오리가리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전남형 청년 마을 만들기’는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 등을 직접 청년들이 구성하는 데 사업비 3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완도군 청년단체 완망진창

이번 공모 사업은 전남 6개 시‧군의 10개 청년 단체 중 서류 심사에서 선정된 8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5곳이 선정됐다.

‘완망진창’에서 제안한 ‘오리가리 마을’의 오리가리란, 이런저런 걱정이 많아 완도로 올지 갈지 쉽게 선택을 할 수 없는 청년들의 모습을 나타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년들이 완도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7월부터 용암리를 중심으로 외지 청년 정착을 위한 ‘거기누구업소(게스트 하우스 운영, 빈집 중매 등), 청년 문화 지원을 위한 ‘여기우리잇소(야그점빵 소품샵, 보재기시장, 팽나무 콘서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과 청년을 잇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청년들이 완도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살고 싶은 청년 마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완망진창은 완도를 사랑하는 청년 5명으로 구성된 청년 단체로, 지난 3월 행안부 주관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7월 2일 ‘8844(팔려면 팔고, 사려면 사고) 플리마켓’ 등 활발한 활동을 계획 중에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