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다문화가정, 금융기관·기업과 자매결연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생활 위해 금융기관·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확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24  05:34: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다문화가정 – 금융기관·기업 간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연식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문화가정이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역 내 금융기관과 기업이 동참해 힘을 모았다.

   
   ▲  광양시 다문화가정, 금융기관·기업과 자매결연

광양상공회의소의 주관으로 광양시 9개 금융기관(NH농협은행 광양시지부, 광양시산림조합, 광양원예농협, 광양농업협동조합, 동광양농업협동조합, 광양동부농협, 광주은행 동광양금융센터, 광주은행 광양지점, MG광양새마을금고)과 4개 기업(㈜만보중공업, ㈜포스플레이트, OCI 광양공장, ㈜세명기전)이 참여했으며, 4,080만 원을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해 다문화가정 34가구에 1년간 매월 10만 원씩 지원한다.

2021년에는 10개 기관이 참여해 3,120만 원을 다문화가정 26가구에 지원했으나 올해는 참여기업이 4개 기업, 지원받는 다문화가정이 8가구 증가해 지역기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참여형 지역공헌사업이 더욱 확대됐다.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은 “함께해 주신 금융기관과 기업체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2년 차 연속사업으로 참여율이 지난해보다 확대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호 부시장은 “다문화가족 자매결연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광양상공회의소와 금융기관, 기업의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다문화가족이 광양시에 정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광양시가족센터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