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학부모와 함께 아이의 꿈 키우기광주부초 학부모 총회 및 수업 참관
강환식 기자  |  khs614385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2  15:45: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 광주부설초등학교(교장 심혜옥)는 2013학년도 학부모총회와 수업참관, 학부모회 연수를 3월 20일(수)에 수업참관실과 각교실에서 실시하였다.

학교전담경찰관인 두암지구대 김영기 순경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과 생활안전교육에 대해 사례를 들어 실체적인 강의를 진행하였고, 학교폭력예방교육의 시작은 가정에서의 기본적인 인성지도라며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 광주부설초등학교 심혜옥 교장은 학부모들에게 외부인 출입으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출입구 통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국립학교의 3대 사명인 국민 기초 교육, 교육 실습, 상설연구학교(스마트 교육) 및 대학-부초간 교육연구(의사소통능력 신장을 위한 교실수업개선 방안) 등을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모든 선생님들은 열정과 사랑으로 학생 중심 교육활동을 펼칠 것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학교교육과정운영계획과 2009 개정 1, 2학년 교과서 활용 연수를 통해 학교 교육과 행사 일정을 상세하게 소개하였고, 1, 2학년 학부모를 위한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가정에서의 교과서 활용을 통해 학부모의 가정교육 역할 강조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한편, 학부모 총회에서는 학부모 회장에 조정관(학부모)을 선출하여 학부모 행사봉사, 학부모 급식 봉사, 학부모 녹색 봉사, 학부모 취미 활동, 학부모 홍보 대사 등 6개 동아리를 중심으로 학부모와 함께 하는 아이의 꿈 키우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 및 참여하도록 의견을 모았다.

또한, 학부모 대상 수업 공개에서는 개학 후 며칠 만에 변한 학생들의 활동 모습에서 자신 있는 발표, 학생 활동 중심의 사고력 신장 교육 등의 생생한 학교 수업 모습을 참관하였다. 이를 지켜본 학부모들은 연수 및 수업참관을 통해 광주부초 교육에 대한 신뢰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강환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