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 프리미엄 호평,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우수상 선정 !!2006년부터 17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27  03:1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강진군 프리미엄 호평이 ‘2022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17년 연속 전남 10대 브랜드 쌀에 이름을 올렸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은 매년 한국식품연구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전문기관의 평가단이 시중에서 무작위로 시료를 구입해 쌀 관련 전문 분석기관에 의뢰하고, 품종 혼입률, 품질, 외관 품위, 식미 평가, 중금속·잔류농약검사, 서류·현장평가 등 엄격하게 심사해 선정한다.

   
   ▲  전남 10대 브랜드 쌀에 17년 연속 선정된 강진 ‘프리미엄 호평’

‘프리미엄 호평’은 최신 정미시설에서 피해립, 유색립, 싸라기, 이물질을 제거한 96% 이상 무결점 완전미이다. 또, 정부보급종 정도의 순도를 가지고 있는 전남농업기술원 채종포에서 생산한 종자를 사용하며, 강진군농협통합RPC에서 수매 건조 후 저온저장창고에 별도 보관을 통해 최상의 미질을 유지하고 있다.

송승언 친환경농업과장은 “프리미엄 호평의 우수상 선정은 우리 농업인의 노력과 최신식 도정시스템을 갖춘 시설, 안정적 생산과 판로 확보를 위한 군의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이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진군은 태풍과 병해충에 강하고 미질이 좋은 새청무쌀을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선정했으며, 매년 3,000ha를 계약재배하고 농협자금과 군비 예산을 투입해 지원하는 등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