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뉴스현장
보령해경, 대조기 기간 연안안전사고“관심”발령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
한차수 기자  |  han328cansoo@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28  01:36: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령해양경찰서는 서해중부 전 해상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기상불량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을 오늘 11시부터 7월 2일까지 발령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7일) 11시부터 서해중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며,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28일 아침 6~9시부터 밤 21~24시 사이 충청권에 20~6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대천항 정박어선 안전관리중인 보령해경

또한,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대조기 기간으로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워지며, 해수면이 가장 높아지고 조류 속도가 빨라 해안가 침수, 고립 등 연안사고가 예상된다.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기상특보 또는 자연재난으로 인해 피해 발생이 예상될 경우 그 위험성을 3단계인 ▲관심 ▲주의보 ▲경보로 구분해 알리는 것으로,

   
   ▲  높아진 수위와 너울성 파도가 치고있는 대천항 방파제

관심 발령 시 보령해경에서는 파출소 옥외 전광판, 항내 정박선박의 계류상태 점검, 선주·선장 대상 위험안내 문자 발송 및 취약해역 순찰을 강화하고 유관기관의 협조하에 도로전광판 등 안전정보를 제공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원재 보령해양경찰서장은 “최근 연안해역을 중심으로 해안가 인근에서 캠핑을 즐기는 관광객이 늘고 있는 추세로 갑작스러운 돌풍 및 너울성 파도로 인하여 연안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낚시객이나 행락객은 위험한 장소에 출입을 자제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보령해경 P-89정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한차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