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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골든타임 4분의 기적을 지켜라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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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29  03: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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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6월부터 7월까지 총14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자동심장충격기관리자,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 및 공직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위한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방법 등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은 목포대학교 재난안전기술사업단 및 목포시의료원과 협력하여 다감각 및 스마트 글라스등을 활용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공무원 81명, 자동심장충격기관리책임자 61명, 교사 등 20명 총 162명), 다감각 스마트장비를 활용하여 현존감과 몰입을 높여 일반인 및 비전문가를 상대로 학습효과를 극대화하였다.

   
 

신안군은 도서지역으로 구성되어 있고 의료기관의 부족으로 신속한 처치가 어려운 여건을 감안하여, 전 읍·면 지역 공공기관, 종교시설, 선박, 여객선 등에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되어 있으며(261대) 정기점검을 통해 신속대응 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일상회복중, 재택치료자의 심·뇌혈관의 비중이 높은 상황을 고려해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가정내 심정지 사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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