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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김승희 청장)은 2022년 5월부터 6월까지 ‘폐기물 부적정처리 의심업체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전남 4개소, 제주 1개소 등 총 5개소의 위반사업장을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폐기물 증가와 폐기물 처리시설 부족 등으로 방치폐기물 발생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올바로시스템 분석을 통해 선정된 부적정처리 의심업체 7개소를 대상으로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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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강유역환경청 |
올바로 시스템 인계 내역과 실제 입․반출 내역이 일치하는지 등을 점검한 결과, 올바로시스템 미입력․부실입력 6건, 폐기물 보관기관 초과 1건 등 총 5개소에서 11건을 적발하여 지자체에서 즉시 조치토록 하였다.
김승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방치된 폐기물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지자체와 환경공단 등 전문기관과 함께 면밀한 점검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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