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함평군, 제9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소득, 체험, 문화, 복지 등 2개 부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30  04:50: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함평군이 ‘제9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소득‧체험(주포석양마을) 및 문화‧복지(상모마을) 2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전남도가 주관하는 이번 콘테스트는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3개 분야의 마을만들기와 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농촌빈집 유휴시설활용 우수사례 분야 2개 분야로 나눠 평가가 진행된다.

   
   ▲  함평군, 제9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소득‧체험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된 주포석양마을은 2016년 협동조합을 설립해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마을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문화․복지 분야의 상모마을은 남녀노소 모든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분야별 최우수상을 수상한 5개 팀에는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콘테스트에 전라남도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2개 마을은 농식품부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되며, 오는 7월중 현장 및 대면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행정과 중간지원조직, 마을과 밀접하게 소통해 준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을공동체 발굴과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