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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임선서를하고 있는 김철우 보성군수 |
보성군 민선8기 김철우 보성군수가 지난 7월 1일 대민봉사로 취임 첫날 행보를 시작했다.
김 군수는 취임식은 직원 월례 조회로 대신하고, 오전 8시 12개 읍면 전직원과 동시에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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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군 노인복지관 배식봉사 |
이후 어린이집 일일 체육 교사, 노인복지관 배식 봉사활동, 영농현장 방문, 제9대 보성군의회 개원식 참석, 오봉산 구들장 국가 문화재 등재 기념 구들장 숲속 음악회에 참석해 지역민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김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민선8기 슬로건을 “다시 뛰는 보성 3·6·5’로 정해 보성의 중단 없는 발전을 이끌겠다.”고 뚜렷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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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집 1일 체육교사 |
‘다시 뛰는 보성 3·6·5’는 민선7기부터 추진해오던 3대 SOC 프로젝트를 완성도 있게 추진하고, 마을공동체와 주민참여를 강화하는 보성600 사업을 행정 전분야에 확대 시행하는 것이다. 또한, 복지, 농림축산어업, 문화·관광 등 5대 분야 핵심 목표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겠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김철우 군수는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4만 보성군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리며, 모두가 놀랄 보성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보성군민과 함께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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